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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제

개인 채권만 8000억…중앙그룹 투자자 '비상'

by 송파박 2026. 6. 16.

 

개인 채권만 8000억…중앙그룹 투자자 '비상'

 

2026. 6. 15

 

JTBC 등 5개社 회생신청

 

계열사 총 차입금 3.1조원 달해

콘텐트리중앙은 주식거래 정지

 

홍정도 "피해회복 위해 최선"

비우량 회사채 시장 대혼란

 

 

개인 채권만 8000억…중앙그룹 투자자 비상 | 한국경제

 

계열사별 공모 회사채는 중앙일보 1370억원, JTBC 2450억원, SLL중앙 1420억원 등이다. 중앙그룹의 회사채, CP 등 주관은 신한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NH투자증권 한양증권 등이 맡았다. 이들 증권사는 회사채 상당 부분을 기관투자가를 통해 개인 투자자에게 재판매한 것으로 알려졌다. 업계 관계자는 “중앙일보 계열사의 회사채는 연 8% 이상 금리를 보장했다”며 “고액 자산가나 법인 자금을 운용하는 투자자들이 주로 투자했다”고 설명했다.

 

 

https://blog.naver.com/songpha69/224317355508

 

개인 채권만 8000억…중앙그룹 투자자 '비상'

개인 채권만 8000억…중앙그룹 투자자 '비상' 2026. 6. 15 JTBC 등 5개社 회생신청 계열사 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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