삼성카드 순익 1위인데 '포용금융' 뒷전…금리인하요구 수용률 '꼴찌권'
2026. 3. 17
삼성카드 수용률 56.4% 그쳐…신한카드는 90% 돌파
평균 첫 70%대 넘어… 확대 속 이자 감면액 증가 추세
삼성카드 순익 1위인데 '포용금융' 뒷전…금리인하요구 수용률 '꼴찌권' - 뉴스1
신한카드 수용률이 90%에 달했다. 신한카드는 자동 심사 시스템을 도입해 금리 인하 심사 절차를 간소화하며 수용률을 크게 끌어올렸다. 이어 롯데카드(81.3%), 우리카드(80.0%), KB국민카드(76.3%) 순으로 나타났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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