티눈 제거로 보험금 7억 챙겼다…보험사 계약 무효 재소송에 대법 "이미 끝난 판결"
2026. 3. 25
티눈 냉동응고술 2500회·보험금 7억…1차 소송선 가입자 손 들어줘
보험사, "계약 애초 무효" 두 번째 소송…1·2심서 뒤집고도 대법서 제동
대법 "새 증거·평가만으론 부족…이미 난 판결과 모순 주장 허용 안 돼"
티눈 제거로 보험금 7억 챙겼다…보험사 계약 무효 재소송에 대법 "이미 끝난 판결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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