차입처도, 담보권자도 틀렸다…고려아연 ‘부실 공시’ 논란
2026. 4. 20
최윤범 회장 등 오너 일가 담보계약 상대 오기
실제 대주 누락하고 ‘주선인’만 전면 배치
사전 승인 여부 두고 고려아연-금감원 공방
‘코스피 23위’ 공시 투명성 훼손…시장 혼선 초래 지적


차입처도, 담보권자도 틀렸다…고려아연 ‘부실 공시’ 논란[only 이데일리]
실제 자금을 대여하고 주식 담보권(질권)을 설정한 주체는 메리츠증권이 아닌 메리츠화재와 메리츠캐피탈
고려아연 측은 “대주단에 들어간 메리츠화재와 메리츠캐피탈이 공개되는 것을 원치않아 메리츠증권이 차입까지 해주는 것처럼 공시할 수밖에 없었다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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