금융사, 상록수 지분 전액 일제히 매각…국민·기업은행·우리카드도 동참
2026. 5. 12
대통령 ‘약탈 금융’ 지적에…주요주주 즉각 대응
신한카드·하나은행 이은 조치…대부업체도 매각
금융사, 상록수 지분 전액 일제히 매각…국민·기업은행·우리카드도 동참
이 대통령 상록수 '약탈금융' 비판에…은행·카드사 줄줄이 채권 매각
2026. 5. 12
이 대통령 상록수 '약탈금융' 비판에…은행·카드사 줄줄이 채권 매각(종합) < 정책/금융 < 기사본문 - 연합인포맥스
상록수는 2003년 10월 카드대란 당시 부실채권 정리를 위해 금융권이 만든 민간 부실채권 처리회사다. 주요주주로는 신한카드, 하나은행, IBK기업은행, 우리카드, KB국민은행, KB국민카드 등이 이름을 올리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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