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F 대출 문턱 높인다…자기자본 비율 3%→20%까지 상향
2026. 6. 9
은행·여전, 부동산PF 리스크관리 모범규준 개정 나서
2030년부터 자기자본 20% 미만 사업장에 대출 안내준다
https://www.news1.kr/finance/general-finance/6191133
2027년에는 PF 사업비 대비 자기자본비율을 5%로, 2028년에는 10%, 2029년 15%, 2030년 20%까지 차츰 강화한다.
2030년에는 사업장의 총 PF 사업비 중 20% 이상 자기자본이 투입되지 않을 시, 금융사로부터 PF 대출을 받지 못하게 되는 것이다. 2027년부터 단계별로 '신규 취급분'부터 적용된다. 시행 시기 이전 대출은 '미적용'하는 것이 원칙이다.
금융당국은 올해 4분기 중 PF 사업비 대비 자기자본비율을 기준으로 위험가중치를 차등화하는 감독규정 또는 시행세칙도 개정할 예정이다.
PF 사업 자기자본이 20% 이상일 경우, 150% 위험가중치를 부여하는 PF 대출을 120%만 적용하는 것이다. 자기자본비율만 충족해도 위험가중치 적용을 낮춰 인센티브를 부여해 취급 유인을 늘리기 위함이다.
PF 자기자본
시행사 자기자본
시행사 자본
PF 자본
부동산PF 리스크관리 모범규준
PF 대출
'경제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이자 부담 낮춘 'KOFR 대출'… 하반기에 기업용부터 출시 (0) | 2026.06.09 |
|---|---|
| 대학병원 진단도 안 믿는 보험사…보험금 지급 거절 67%가 ‘주치의 진단 불인정’ (0) | 2026.06.09 |
| 국민연금 보험료 상한 659만원…월 최대 1만450원 더 내 (0) | 2026.06.09 |
| 재택의료 사업 통합...질환별 재택관리 (0) | 2026.06.09 |
| 도수치료 회당 4만 원대 수가 적용, 주 2회, 연간 최대 24회로 제한 (0) | 2026.06.09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