금감원, 고위험 해외투자상품 투자자 보호를 위한 주요 증권사 CCO 및 준법감시인 간담회 개최
2025. 12. 9
금융감독원은 고위험 해외투자 상품과 관련하여, 증권사가 수익성에 치중하기 보다 투자자 보호를 우선시하는 영업문화를 확립하고 리스크관리를 강화할 것을 당부
➊상품출시 이전에, 해외 고위험 상품의 리스크가 소비자에 미치는 영향을 다각적으로 분석하는 등 사전적 내부통제 강화
- 상품판매시 해외 자본시장의 고유 위험, 환율 변동성 등을 고객이 명확히 인지할 수 있도록 강화된 안내 절차 시행
➋급격한 해외시장 변동성 등에 대비하여, 레버리지 투자 등 특정 상품에 과도한 쏠림이 발생하지 않도록 현행 리스크 관리 및 성과보상(KPI) 체계를 재점검할 것을 요청
➌해외 주식·파생 상품의 과당 매매 경쟁을 유발할 수 있는 과도한 이벤트·광고에 대해서는 자제하도록 강조
-금융투자협회도 해외 파생상품 교육제도 시행前 금융상품 출시와 관련, 투자자보호 관점에서 광고 심사를 강화할 예정
송파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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